북한에선 요즘 처형된 전직 고위간부 3명의 사진과 저작물들을 삭제하는 사업이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3일 보도했다. 지난 2일 하달된 김정일의 ‘방침’에 따라 진행되는 이 사업의 내용은 이미 발행된 출판·보도물 가운데 ‘처단된 자들’의 사진·저작물들을 출판검열국 79호실에 넘겨 파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 열차운행 책임 물어 김용삼 철도상 처형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1984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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