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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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바마 대통령 전화 안 받았다는 미군 병사는 매뉴얼대로 한 거고, 경기도지사 전화 안 받은 소방관은 매뉴얼대로 안 한 거 아닌가?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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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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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리더십에 대한 과잉기대와 과잉환멸의 비극적 이중주는 한국민주주의의 특징이 되었다.
– [아침논단] 현실정치에 메시아는 없다 - 조선닷컴
미디어오늘 : 친일·독재미화…'거짓역사' 강요 색깔론 중독자들 →
역시 미디어오늘의 병신력은 지대로인 듯..
Test..
Test..
BlackBerry® 에서 보냈습니다.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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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추측..
미국에도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즐겨 듣는 정치 라디오 쇼가 있다고 들었다. 림보 쇼?
인기도 좋고, 나름 영향력도 있다고 하지만 딱히 권위를 인정받는 것은 아닐 터..
‘나는 꼼수다’도 결국 그 정도 콘텐츠고, 그 정도 지위를 인정해 주면 되는 거 아닐까? 무슨 대단한 지성이나 저항의 상징처럼 생각할 거야.. (그런데 그런게 지성이나 저항의 상징으로 간주된다면, 그건 사회의 지식 수준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일 수도..)
북에도 2000만의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왜 망설이시죠?
– 이수자(윤이상 부인)이 가족의 구명을 부탁하는 오길남에게
‘통영의 딸’ 세 모녀는 北서 지옥같은 삶 사는데… 월북 권유 윤이상 가족은 통영·평양 오가며 호강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사설] 장병 46명이 죽었는데 책임지는 지휘관 하나 없다니 : 한겨레 →
가장 큰 북한의 책임에 대해선 한 마디도 안 하면서 지휘관 문책하라고 윽박지르는 한겨레.
‘단일화로 인해 극도의 곤궁에 빠지면 도와주겠다’고 했을 뿐
– 곽노현 “선거비용 보전약속 안했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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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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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북한 국방위 "남, 대화·전쟁 중 택일해야" →
‘대화와 전쟁 중 택일해야’는 북한 스스로도 대답해야 할 문제일 듯
인간이란 사소한 모욕에 대해서는 보복하려 하지만 너무나 엄청난 피해에는 보복할 엄두도 못 내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 마키아벨리, 군주론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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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들은 적어오 6세기 이후에 오르가논이라고 불리어졌다. 논리학이 사고의 도구이며, 철학자들을 위한 도구라는 뜻에서.. - 정치학 해제
텀블러의 텍스트 기능은 좀 거시기하지 않은가? 텍스트 포스트에선 PC에 있는 이미지를 올릴 수 없고 외부 이미지 url 가져오기만 할 수 있는 것?
= 최근의 강연에 대해서 말인데요. 소셜 게임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면서요.
- 제가 강연에서 그렇게...
– 게이머의 인용구 → 조나단 블로우, “소셜 게임은 악”
점선 따라 선을 그려 보아요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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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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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선이 있는 2012년까지 김정일은 단계적으로 우리 사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갈 것이다. 그의 손에 실전용 핵폭탄도 들려 있을 수...
– [양상훈 칼럼] 北 체제 교체? 南 체제 교체될 판 - 조선닷컴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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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뜯기면서도 ‘평화 비용’이라는 식으로 합리화하는 것은 정신승리일뿐. 진정한 아Q적 정신승리이다.
어제 광저우 아시안게임 보다가 중국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중국 언론 보면, 패배한 자국 선수에 대해 ‘박태환 발 닦은 물을 마셨다’는 등, 상당히 냉혹하게 평가하는 것 같다, 사회 전체가 좀 그런 것 같다.. 라는 말이 나왔어.
그런데 생각해 보면 공산주의/사회주의 국가에서 경제만 자본주의식으로 발전해 간 나라는 대개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산주의 사회는 덕이나 (연장자에 대한) 존중, 복종, 이런 류의 전통적 가치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뿌리뽑아 왔다. 공산 사회가 강조하는 덕목들이 있었지만 대개 그런 ‘혁명적 가치’들은 사람 심성에 좋은 영향을 깊이 준다고 하기는 어렵고. 기본적으로 유물론자라 물질 중심이고.
...
최첨단 IT 경연장, G20 … 그 선봉은 ‘1400살 첨성대’- 중앙일보 뉴스 →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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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vs 문용식
정용진이 문용식보고 ‘왼쪽에 서 계신 분’이라고 한 것 놓고, 좌파를 부정적으로 보는 ‘가진 자’들을 까는 의견이 간간히 보이는데..
좌파들은 왜 자기들은 항상 옳고 정당한 존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남들이 안 좋게 보는 것이 억울한가? 자기들도 반대편에 온갖 더러운 낙인 찍어 놓지 않나?
WSJ은 그러나 만약 DHEAS가 조만간 인공적으로 생산돼 일반에 공급된다면 이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 부자가 오래 사는 이유는? “호르몬 덕분”- 중앙일보 뉴스
아무리 우리나라의 IT 정책이나 기업 환경을 까는 것이 요새 유행이라 해도, 양정환이나 소리바다가 이제 와서 “우리는 한국 IT 환경의 희생양이었어요..”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자기 잣대로 북을 재단말라
[기고] 북쪽에는 세습 개념 없어… 남쪽의 일방적 평가는... →
병신력 지댄데~
황장엽을 현충원에 묻어선 안 된다고 방방 뛰는 사람들.
자기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조국에 대한 충성을 중요시했고, 현충원에 묻힌 분들을 애도했기에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저 황장엽 격하에만 관심 있는 거라고 밖에 안 보인다.
황장엽이 정말 현충원에 묻힐 자격이 있는지는 더 따져봐야겠지만. 근데 따질 시간이 별로 없겠군화.
[한겨레] 박노자 글방 :: 중국 "반체제 인사", 꼭 지지만 해야 하는가? →
사회주의 중국에 대한 의문 제기는 이 사람의 심기를 건드리는 모양..
“아주 나이브한 지식분자이거나 정말 구미의 화려함에 넋을 잃어 완전히 압도를 당한 “윤치호 형 근대지상주의자”이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생각은 들기도 합니다.”라는 부분을 보면..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근대화된 사회의 혜택을 톡톡히 누려오면서, 다른 사회의 사람이 그 근대를 동경하는 것에 대해선 ‘개념없는 짓’이라 생각하는 선진국의 개념없는 지식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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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왜 이렇게 일을 못 하는 거냐.. -.-;;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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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에 대해서, 그리고 그 천안함 희생 장병들에 대해 어떤 슬픔이나 애도의 마음도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조현오의 “유족들이 동물처럼 울부짖는다” 발언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분노하는 걸까?
솔직히 웃긴다.
“송태호 ‘엉뚱한 논문’이 천안함 진실 찾기에 혼란 부추겨”
[단독] 이승헌 교수 정면 반박 “대학교 1학년도 웃을 억지 논리”
프레시안 기사 헤드라인이다. [단독]이라는 표현이 눈에 들어온다. 특종? 왠지 이젠 프레시안만이 이승헌 교수를 상대한다는 얘기로 들린다. (사실 둘이 서로 빨아주는 거지..)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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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막대한 자금동원 여론 쥐락펴락 - 더게임스 →
블리자드가 더게임스에 광고 안 했나?
하여튼 게임 미디어 시장이 광고 몇 푼에 휘둘릴 정도로 취약하다는 거야 뭐 예전부터 있던 얘기지..
Wilfred Burchett - Wikipedia, the free... →
북한에선 요즘 처형된 전직 고위간부 3명의 사진과 저작물들을 삭제하는 사업이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3일...
– 북, 열차운행 책임 물어 김용삼 철도상 처형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1984년’인데?!
교회도 성당도…종교계는 세대교체 中 - JOINS →
이걸 어떻게 봐야할지.
다른 분야처럼 목회에서도 좋은 분들은 해외에 나가서 활동해 왔다는 것인지.. 혹은 대형교회의 부유하신 성도님들 입맛에는 미국에서 성공한 목사님이 좋다는 것인지..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경향, 미디어오늘, 민중의 소리, 통일뉴스 등이 서로 번갈아 기사 쓰고 받아 쓰고 확대 재생산하면서 여론인 척 하는 꼴이라니..
Attorney Ben Szoka with free-market advocate Progress and Freedom Foundation...
– Gamasutra - News - Advocacy Groups Demand FTC Put More Restrictions On Online Gaming Services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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